[한빛리더스 7기 활동] Angular JS 기초편 Ebook 받다!

한빛미디어에서 수행하는 한빛리더스 7기 활동을 이번 가을에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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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한빛미디어에서 이북을 두권 구매해서 읽은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이번에 “스마트 미디어 그룹”에 소속되어 한빛미디어에서 출판되는 이북을 읽고 리뷰를 남길 수 있는 기회를 얻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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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ularJS기초편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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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미션도서로 받은 이북은 바로 “Angular JS 기초편“입니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첫째는 웹프레임워크에 대한 관심 때문이었고, 둘째는 어떻게 하면 생산성 높은 개발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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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한빛미디어의 Realtime 시리즈 이북을 구매했을 때와 같이 이북으로 보기 적절한 분량과 시원시원한 폰트 구성 등 이북에 최적화된 출판이 맘에 듭니다. 오라일리 출판사하면 떠오르는 특유의 온갖 생물체(?) 표지 디자인처럼  Realtime 시리즈가 표지디자인이 통일성을 갖추고 있어서 소유욕도 불러 일으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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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앞으로 AngularJS 기초편을 차근 차근히 읽어보면서 학습 겸 리뷰를 진행해 보고자 합니다.

인문학 책 읽기의 어려움과 프로그래밍

시간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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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회 독서 모임으로 피로사회 1를 쓴 한병철 씨의 “시간의 향기”라는 책을 읽고 있다. B5보다도 작은 사이즈에 서문과 목차를 다 합해도 180 페이지 밖에 안되는 짧은 책이다. 그런데 분량에 비해 책이 너무 어렵다. 책 읽기가 힘든 첫 번째 이유는 하이데거나 장보드리야와 같은 철학적 배경지식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두 번째는 글 자체가 너무 어렵고 사용하는 단어가 익숙하지 않다. ‘기투자’, ‘탈소여’, ‘난비’라는 용어는 글을 읽어 내려가려는 나의 눈을 붙잡아둔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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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읽다가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과감히 패스한다. 그러다가 이해되는 단락이 간혹 생긴다. 여기서 또 희한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글을 읽고 이해하고 나면 굳이 이렇게 어렵게 쓰는 이유가 궁금해진다. 애초에 처음부터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쓰면 어디 문제가 있나? 한참을 읽고 또 읽어야 이해할 수 있게 글을 쓰는 저자의 의중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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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가 가지게 된 뜬금없는 생각은 사실 인문학 관련 서적이나 고전을 읽을 때 자주 경험했던 일이었다. 그렇다. 도대체 왜 인문학 책은 어렵게 쓰여진 걸까? 나처럼 독해력이 부족한 이들도 수용할 수 있을만큼의 은혜로운 글을 써주시면 안될까? 그러면 독서인구도 훨씬 늘어날 것 같은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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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 곰곰히 생각해 보니 내가 시간을 두고 이해했던 단락은 철저히 나의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한 이해였다. 구체적인 험과 사례를 통해 지극히 내가 가장 이해하기 쉬운 방법의 나만을 위한 설명이었다. 다시 말하면 내용의 골자는 동일하지만 저마다 자신의 배경과 상황을 두고 이해하는 방법은 천편일률적일 수 있다는 것이다. 아하~! 글을 어렵게 쓰고 싶어서 어렵게 쓴 것이 아니라, 최대한 많은 사람이 공통적인 이해를 가질 수 있도록 정제된 표현의 일반적인 문장이었던 것이다. 다만 나는 내 상황에 맞게 내 방법으로 저자의 의도에 다가간 것 뿐이었다. 소위 케바케(케이스 바이 케이스) 저마다 가지고 있는 구체적인 생각의 단편을 하나로 농축시킨 것이다. 많은 이들의 공감을 받고 이해되어질 수록 더욱 사랑 받고 그래서 고전도 탄생하는 것이다.

지금 읽고 있는 시간의 향기의 단편에서 그 사례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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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전적으로 목표에만 집중한다면, 목표 지점에 이르는 공간적 간격은 그저 최대한 빨리 극복해야 할 장애물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순전히 목표 지향적인 태도는 사이공간의 의미를 파괴한다. 이로써 사이공간의 의미는 독자적인 가치라고는 전혀 없는 복도로 축소된다. 가속화는 사이공간의 극복에 필요한 사이시간을 완전히 없애버리려는 시도이다. 이에 따라 길의 풍부한 의미는 사라진다. 길에서는 더 이상 향기가 나지 않는다. 아니 길 자체가 아예 사라진다. 가속화는 세계의 의미론적 빈곤을 초래한다. 공간과 시간은 더 이상 많은 의미를 지니지 못한다. (시간의 향기, 한병철, 69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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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글의 요지는 한마디로 우리 삶의 과정에서 누리는 기쁨이 사라졌다는 뜻이다. 구체적으로 나의 경험을 빌자면 이렇다.

컴퓨터 게임을 처음 접할 시절, 니드포스피드 게임을 설치하던 과정이 생각난다. 3.25인치 플로피 디스크 몇 십장을 구해서 일일이 한 장씩 넣었다 뺐다 하면서 포맷을 한 후, 이를 들고 친구네 집에 들어간다. 친구네 집에서 니드포스피드 인스톨 파일을 1.44mb로 분할 압축한다. 압축이 끝나면 이를 일일이 디스크 한 장씩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며 복사한다. 복사하는데도 시간이 엄청 걸린다. 복사를 마치면 집에 돌아와 똑같이 한 장씩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며 내 컴퓨터에 게임파일을 옮긴다. 다 옮기고 나서 압출을 푼다. 그리고 설치. 게임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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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 토렌트로 단번에 받을 게임을 이 오랜 시간 걸려 했던 것을 생각해 보면 기술이 참 좋아졌다. 하지만 게임 한번 설치하기 힘들었던 과거에는 게임 하나를 두고 오랫동안 즐겁게 열심히즐겼던 반면 최근에는 게임을 거의 잘 하지도 않고 금방 흥밀르 잃버린다. 그냥 그 때는 그렇게 게임을 복사해 온 것만으로도 왠지 컴퓨터를 잘하는 것 같고 그 자체가 즐거웠던 것 같다. 따지고 보면 기술의 발전은 게임을 복사해 오는 내 시간의 향기를 앗아갔다. 적어도 위의 인용은 내게 이런 맥락으로 이해된다.

인문학 책의 글의 성격은 프로그래밍의 세계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저마다 개성 넘치는 개발자들의 코드는 자기는 쉽게 알아볼 지 몰라도, 남이 볼라 치면 침 한번 꾹 삼기고 고도의 집중을 해야한다. 그마저도 메서드 하나 안에 포함된 라인이 몇십줄이 넘어간다거나, 변수 명이 a,b,c,d라던가 if else 문이 남발되기 시작하면 그 때부터 코드리딩은 포기해야 할지도 모른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 좀 더 보편적인 코드컨벤션을 만들어내기 시작한다. 그러면 깔끔하게 정제된 코드는 누가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코드의 질적 수준을 넘어 아키텍쳐도 마찬가지이다. 끊임없이 사용되고 반복되는 방식들이 농축되어 디자인 패턴이 되고, 표준화된 프레임워크가 뜬다.

생뚱맞게 인문학 책 글이 어려웠던 이야기와 프로그래밍을 들먹인 이유는 “수 많은 단편적 사례로부터 일반화된 사실을 뽑아내는 능력” 즉 추상화 능력의 중요성을 다시금 상기하고자 함이다. 인문학이나 공대생이나 영역은 다르지만 일상에 수 많은 단편들을 하나의 추상적 개념으로 추출할 수 있는 능력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곱씹어본다.

Notes:

  1. 피로사회는 아직 읽어보지 않았다
  2. 저자가 한국인이지만 본래 독일어로 쓰여진 것을 한국어로 옮겨서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긴하다.

쓰레드: 동기성과 비동기성

POSIX(포직스) 쓰레드를 이용한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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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하는 과제들이 하나 같이 소켓통신을 기반으로 하다보니 동기화(Syncrhonization)에 대한 이슈가 아주 중요함을 최근 많이 느끼고 있다. 막연하게 프로그램 설계 과정에서 적절하게 프로토콜을 만들어서 통신의 플로우를 잘 관리하면 될 것 같지만, 꼭 구현해야하는 기능들은 동기적으로 작동하기 보다는 비동기적으로 작동되어야 하는 경우가 훨씬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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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함수 내에서 비동기적으로 계속 모니터링이 필요한 함수를 구현하려다 보니 쓰레드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던 차에 랩실 서가에 꽂힌 책 한 권이 눈에 들었다. 제본된  POSIX쓰레드를 이용한 프로그래밍 책이었다. 나중에 검색해 보니 현재 절판되어 있어서 제본한 것 같다. 어제 집에 가는 길에 1~2장을 보면서 그 동안 막연하게 인식하고 있었던 “동기화(Synchronization)”, “비동기성(Asyncrhonization)”에 대한 개념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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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otopedia.com/items/flickr-522878837

“동기화”를 사전적인 개념으로 이해하면 동시에 무언가를 맞추어 진행 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이런 의미에서 동기화는 메모리에 데이터를 주고 받을 때에 아주 중요하다. 메모리와 디바이스 간의 타이밍이 맞아야 적절하게 작동하기 때문이다. 즉 메모리의 클럭 타이밍과 디바이스의 클럭 타이밍이 싱크로나이즈 팀의 통일된 동작 처럼 일치해야 한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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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문제는, 소프트웨어 입장에서 (쓰레드나 멀티 프로세스 기반의 프로그래밍을 할 때) 동기화의 개념이 다소 차이가 난다. 이 때에는 동시에 같이 진행한다기 보다는, 서로 간의 시작과 끝이 꼭 맞아야 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따라서 소프트웨어 관점에서 동기화는 동시에 Job들이 진행될 수 없다. 이와 반대로 비동기화는 동시에 여러 Job들이 실행될 수 있다는 의미를 지니게 된다. 핵심은, 여러 Job들이 동시에 진행 될 수 있다는 맥락이 동기화와 비동기화에 대한 개념을 혼동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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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드의 사용의 관점에서 볼 때, 쓰레드도 사용여부에 따라 동기적으로 쓸 수도 있고 비동기적으로 쓸 수 도 있다. 다만 쓰레드가 가지는 기능을 활용하는 측면에서 비동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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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상에서 아무리 여러 쓰레드를 돌리면서 수 많은 Job들을 효율적으로 처리한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동기화가 필요한 지점이 생길 수 밖에 없다. 따라서 개발 할 때에 동기화될 부분과 비동기적으로 처리할 부분을 명확히 구분할 필요가 생기는 것이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뮤텍스나 세마포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 부분은 이제 차츰 읽어가면서 또 생각해 보아야 겠다.

 

토지와 경제정의

토지와 경제정의
대천덕 저/전강수 홍종락 공역

물질적인 것과 영적인 것은 분리될 수 없습니다. 물질적인 문제는 기도와 영적 전쟁 없이는 해결될 수 없으며, 영적인 문제는 현실의 삶 즉 실제적인 문제를 직면하지 않고는 해결될 수 없습니다. -한국어판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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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신앙은 우리의 삶을 영적인 차원에 대해서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발을 디딛고 있는 이 땅에 차원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이야기한다. 그러나 바알주의와 기득권 세력의 모략에 감추어진 성경의 진리를 다시금 공동체 안에 전파해야 한다. 이 책을 주변에도 권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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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년과 토지정의에 대한 입문서로 전체적으로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준 책

탐스스토리

신발을 하나 사면 제 3세계의 아이들에게 신발을 한 켤레 기부해 준다는 탐스. 주변에 이 신발 사는 이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국내에서도 제법 유명한 메이커가 되었다. 이 책은그 이야기를 담은 것으로 저자(블레이크)의 사업 성공스토리를 담은 책이 아니다. 탐스 사업을 통해 인생의 목적이 바뀌게 된 블레이크가  전해주는 아름다운 실천의 스토리이다. 작은 아이디어라도 우리 사회를 좀 더 건강하게 만든다면 주저하지 말고 시작하라는 블레이크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책. 그래서  책의 원제도 “Start something that matters” 이다.

지금 여러분이 읽고 있는 이 책은 의미 있는 일을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한 안내서이다. (3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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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나와 비슷한 부류라면 단순한 사업적 성공 이상의 것, 즉 삶의 의미를 추구할 것이다.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마음껏 하면서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데 공헌하고 싶을 것이다. (37p)

코멘트

섬유유연제에서 우지를 넣는 다는 사실을 이 책을 보고 처음 알았다. 마트에서 한 번 실제로 섬유유연제에 우지가 사용되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생겼다. 정말로 우리 옷을 부드럽게 만들겠다는 목적 때문에 소를 도살한다면 그것은 올바른 일은 아닐테니까.(4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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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는 의류 및 패딩 전문업체라고 한다.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친환경경영을 하고 있다고 한다.(48p)

블레이크가 알려주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방법

평생 돈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면, 무엇을 하면서 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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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종류의 일을 하고 싶은가?

어떤 대의를 위해 살고 싶은가?

첫 번째 질문을 적용해 보자면 지금의 내 자신은 돈으로부터 완벽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자유롭다고 생각한다. 그럼 두 번째로어떤 종류의 일을 하고 싶은지는 얼마전 부터 다시한참을 고민했었다. 우리의 바람은 그렇지 않지만… 성경적으로 볼 때 자신의 성향을 따라서 꿈을 실현하는 경우는 없는 것 같다. 성경적인 답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사는 것이다. 그렇다면 다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르신 소명인 하나님의 나라를 나의 대의로 품을 수 있는가? 자다가 일어나도 다시 오실 주의 나라가 그려지는가? 따로 떼어 내어 깊이 고민해야 할 꼭지이다.(57p)

블레이크 역시 이렇게 이야기 한다. “좋은 아이디어에 집착하지 마라” 중요한 것은 역시 도전하는 자세(열정)와 실천과 끈기이다.(8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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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남과 다른 삶을 사는 것 같다고 느껴질 때… 즉 두려움이 엄습해 올 때 블레이크가 제시하는 효과적인 해법이 있다.

나는 가장 중요한 질문으로 되돌아갔다.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있지? 가장 중추적인 동기로 돌아가면 자신이 하는 일의 진정성을 확인할 수 있다. … 또한 가능한 주변에 인턴들을 많이 두려고 한다. … 주위에 열정적인 사람들을 두고 그들이 회사의 성공을 위해 바쁘게 일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감이 생기고 옳은 일을 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기 마련이다. … 또 나는 주위에 영감을 주는 인용문들을 잔뜩 붙여둔다. … 짧은 인용문들 속에 파묻히는 것 외에도 나는 전기를 즐겨 읽는다. … 또한 나는 매사를 가볍게 생각하려고 했다. … 또한 나는 내 두려움을 글로 써보기도 한다. …(84~91p)

두려움이 다가올 때 만약에 시나리오를 작성하여 분석하는 방법(92p)

공짜의 시대: 작은 실천을 도와 줄 무궁무진한 공짜 자원이 넘쳐나는 시대이다. 변명하지 말고 실천하고 도전하자(128p)

사업의 단순화와 신뢰의 기반위의 비용을 절감(1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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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는 나의 삶의 복잡도를 증가시키는 길이다. 내 삶을 다이어트할 필요가 느껴진다.(155p)

당장 실천에 옮겨야 할 만한 조언들이 많았던 책.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해주다.

어제를 버려라

 

서점 신간 코너에 자리한 것을 빼들어 보다가 기대 이상으로 몰입되어 바로 읽은 책이다. 인물의 개인적인 성공기가 다소 진부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카카오톡의 대중적 성공에 비해 그 내부 스토리가 별로 알려진 것이 없기 때문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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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느낀 점은 성공은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결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치열한 열정과 노력의 개인 내부적인 요소에 더하여 사업환경이나 좋은 동료 등과 같은 외부적인 요인들이 잘 맞아 떨어질 때, 성공의 스파크가 튀는 것을 김범수 의장의 삶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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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의장과 한게임이 최초로 인터넷 사업에서 온라인 게임 요금화를 시도하고 성공시킨 최초의 인물이라는 사실은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수 많은 고민과 시도를 통해 현재의 온라인 게임의 아이템 유료화 방식을 수익모델로 만들어 낸 과정이 책 속에 역동적으로 잘 쓰여있다. 또한 대학에 올라와 실컷 놀고 즐기면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게임을 시작했다는 것 역시 모범적인(?) 성공기와는 다른 차별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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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산업공학과출신이며 석사에서 PC통신과 관련된 논문을 쓰고 난 후 삼성 SDS 에 입사하였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수학을 좋아한 것으로 나와 있지만 오늘날의 대학생들처럼 학점관리하며 스펙을 쌓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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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입학하고 나서는 형편상 등록금 마련을 위해 과외를 4~5개 뛰었고 재수시절 독하게 공부하여 서울대에 입학한 것에 보상심리로 고스톱, 포커,당구, 바둑 등에 열중했다고 한다. 이런 사실을 놓고 보면 오늘날 열심히 스펙 쌓는 학부생 보다 당시 김범수 의장이 결코 지식적으로 더 낳은 실력을 겸비한 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결국, 단순히 지식이나 기술을 쌓는 노력만으로는 그 무언가를 이룩하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남들과 다른 삶과 사고, 관점,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열정과 확신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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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가 지니고 있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문제에 대한 처방도 다르다 누군가를 비판하기 전에 상대의 관점을 인정하면 그 사람의 행실과 주장을 이해할 수 있다. 이 세상 누구도 옳지 않게 행동하지는 않는다 다만 관점에 잘못될 가능성이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그가 가지고 있는 관점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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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한 정체성은 무엇으로 이루어지는가? 학생이라는 업? 상대적으로 도드라진 편협한 능력? 피상적인 특성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국한시키지 않고 보편적인 가치를 바탕으로 나를 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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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잘 하는데 글은 잘 못쓴다? 꼭 필요한 말 이상으로 불필요한 말을 늘여놓을 가능성이 많다. 생각을 글로 정제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특별히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쉽게 기록화 할 수 있는 시대에 간결하면서도 핵심적인 작문능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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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대한 이해가 있어야 인생을 제대로 영위할 수 있다는 것은, 결국 자신을 이해하기 위해서 인류를 창조한 신에 대한 탐구로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