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분명하게 안 다는 것이 쉽지가 않다.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는 삶이 아니라 정말로 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찾고 싶다. 내 자신의 내면에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지만 지금도 내가 뭘 진짜로 원하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찾는 이 노력이 올바른 것인가? 정말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신이 내게 허락한 인생의 소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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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눅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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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내게 허락한 인생의 목적은 내가 하고 싶었던 꿈을 그 분이 주신 비전이라 믿고 감당하는 것인가? 성경이 그걸 말하고 있지 않다면 나는 앞으로의 진로의 선택에 있어서 어떤 가치를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옳을까? 대학 졸업을 반년 앞둔 상태에서 지금 내 앞에 놓여진 길들은 다분히 타인을 의식한 선택들이다. 온전히 내 자신과 하나님만을 바라보면서 나는 어떤 준비와 선택을 해야할 지 잘 모르겠다nike air max Sale

  • 박은지

    트위터에서 보고 들렸어요ㅎ 오빠의 고민에 저도 공감할수있네요ㅡ
    오빠 책 많이 읽으시니까 “하나님의 뜻” , 제럴드 L. 싯처 지음<< 요책 추천해드려요~! 찌야요 😀

    • jwj0831

      책 추천 고마워 ^^~!
      나중에 챙겨서 읽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