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반지를 맞췄네

블로그가 뜸했던 이유 아닌 이유 중 하나는 결혼준비로 정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뭔가 부한 느낌보다는 커플링 느낌과 심플함을 추구하며 여기저기 찾아보고 발품을 살짝 팔아 본 결과 아는 지인이 맞춘 홍대 인근의 샵 스위티 스푼 반지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들어 여기서 하기로 결정

스위티 스푼 인터넷 사이트에서 봤을 때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코티 커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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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해 드리는데 사진 퍼와도 괜찮겠지요? ㅎㅎ url 가져왔습니다.)

코딩할 때 나의 손가락의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유부남임을 인증할 수 있는 조건을 충분히 갖춘 반지임을 한 눈에 알 수 있어 마음에 쏙 들었다.

인터넷에서 확인한 후 한번 직접 가서 봐도 마음에 들어 두 번째 가서 결정하고 반지를 구매했다.

반지를 맡기기 전에 진열된 녀석으로 사진도 찍어주시네.

무엇보다 흔한 디자인 같지 않아 마음에 든다.

찍어주신 사진으로 봐도 마음에 든다.

곧 찾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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